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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리더십센터 인턴십프로그램 프리젠테이션스킬 강의 후, 인턴으로 활동하는 3명을 일대일코칭을 하고 있습니다.
코칭과는 별도로 멘토로서 조언도 하고, 함께 고민을 하기도 합니다.

3명 중 한명은 이미 취업이 되었고,
다른 한명은 제가 친분있는 기업의 HR담당자에게 소개해서 현재 면접을 기다리고 있고
마지막 한명은 대학원을 포기하고, 취업전선에 조인하고자 열심히 이력서와 자소서를 수정하고 있습니다.

그 중 두 친구가 오늘 만나자고 해서, 뭔 어려움이 있는가 했더니, 아래의 선물을 전해주고 가더군요. 

기대하지 않았던 선물이라,
당황스럽긴 했으나....기분이 참 좋네요. ^__^
다음 주 중요한 강의가 있는데, 그때 꼭 이 넥타이를 착용해야 겠습니다. 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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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것은 넘을 수 없는 벽이라고 고개를 떨구고 있을 때 담쟁이 잎하나는
담쟁이잎 수천개를 이끌고 그 벽을 넘는다
[누군가의 잎하나가 되고싶다_담쟁이닷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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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함병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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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이석재코치 2010/02/18 17:1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축하합니다. 멋진 넥타이네^^
   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주위에서 금방 알아보는군.

    • Favicon of http://damjangyee.com BlogIcon 함병우 2010/02/19 00:1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박사님, 지난번 성공가게 오셨을때 인사드리고 싶었는데, 중요한 말씀중이셨던 것 같아서...인사도 못드렸습니다.

      친히 방문해주시고,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  유선으로 조만간 전화드리겠습니다. ^^